TV 드라마

'응팔' 김설, 폭풍성장한 11살 어린이..이제 진짜 학생같네

입력 2021-02-23 12: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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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역배우 김설 양의 폭풍성장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2일 김설 양의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설 양의 최근 근황이 담겨 있다. 김설은 그 사이 폭풍성장해 의젓해진 모습. 여전히 사랑스러운 비주얼 또한 인상적이다. 또렷한 눈망울과 하얀 피부가 인형 같다.

한편 김설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진주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김설은 최근 진행된 제15회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갈소원, 왕석현과 함께 이승철의 '아마추어'를 부르며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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