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혼모' 사유리 아들 젠, 엄마 말 따라 하고 싶어..크면 말 잘 하겠어

입력 2021-02-21 12: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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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사유리가 옹알이하는 아들 젠의 모습을 공개했다.

방송인 사유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말 따라하기"라는 글이 적혀있다.

영상 속 사유리와 사유리의 아들 젠은 나란히 누워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사유리가 먼저 "무"라는 말을 여러 번 반복해서 말하자 사유리의 아들 젠은 정확하지는 않지만 사유리가 한 말을 따라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 젠의 귀여운 옹알이는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KBS 1TV 시사, 교양 프로그램 '이웃집 찰스' 촬영에 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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