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치과의사 겸 유튜버 이수진이 50대 나이가 안 믿기는 몸매를 자랑했다.
20일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년째 효과 보는 중이에요~~피부과 덜 가도 피부 늘어짐, 속건조 확 줄었어요. 체력도 좋아지고~~아직도 요거 안드시는 분..없쥬? #콜라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진은 헬스장에서 레깅스복을 입은 채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이수진의 완벽한 골반과 기럭지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수진은 1969년생으로 올해 52세로, 서울대학교 치대를 졸업한 후 현재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치과를 운영하고 있다. 유튜버로도 활동하며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