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은지가 흠잡을 곳 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분감 넘치는 탄력있는 피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꽃무늬 블라우스를 입고 핫핑크 립스틱을 바른 채 티없이 맑은 피부를 뽐내는 박은지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으며 이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2018년 2세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1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