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남편과 가전제품 쇼핑을 즐겼다.
25일 오후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전제품 보러 갔다가 안마 의자 보고 반가워서 인증! (포토 by 어머님) #신혼가전 (오빠 발 포인 무엇???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남편 신민철과 함께 안마의자에 앉아 있다. 신혼 가적을 둘러보던 중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혜림은 이 사진을 시어머니가 찍어줬음을 알리며 사이좋은 고부지간임을 입증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혜림은 지난해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혜림은 지난 1월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 출연해 활약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