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유진이 자녀들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소유진은 지난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함께 노력 중인_9시_ 시간 되면 스스로 방에 들어가서 잘 준비하기~"라고 전했다.
이어 "원하는 책 1권 가져가기인데 세은이 덕에(?) 오늘은 3권~모두 굿나잇"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자러 가기 전 책을 열심히 고르고 있는 소유진 첫째 아들 용희, 셋째 딸 세은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세은이는 파마 후 귀염뽀짝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소유진은 현재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쩐당포'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