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혜은이가 통장을 만들었다.
22일 방송된 KBS2TV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시즌3'에서는 은행에 간 혜은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총무가 된 혜은이는 김영란과 함께 은행을 찾았다. 혜은이는 돈관리를 자신이 해야한다는 생각에 긴장했다.
김영란은 이에 혜은이와 함께 은행을 갔다. 하지만 통장 개설을 위해선 현금을 입금해야 하는데 지갑이 없었다. 이때 김영란이 겨우 찾은 10원으로 통장을 만들 수 있었다. 혜은이는 “통장을 만드는 게 굉장히 오래 전 일이라 이렇게 까다로운 줄 몰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