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박은지가 갑상선 문제를 고백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26일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상선 쪽에 문제가 또 생겼는지 너무 몸이 무겁네요ㅎㅎ 요 며칠 쉬려고 약속 다 캔슬하고 쉬고 싶어도 쉬지 못하고 전생에 소였나 봐 못 살아"라는 게시글을 게재했다.
이어 "할건 하고 쉬어야지 ... 지난주에 혼자 사부작사부작 열시히 찍은 언박싱 영상이 곧 업데이트 될 거에요"라고 덧붙이며 팬들에게 유튜브 동영상 썸네일을 골라달라고 부탁했고,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녀의 건강을 걱정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으며 이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2018년 2세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1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