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손짓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변정수는 영상과 함께 "우마서먼 같지? 저렇게 마구 목에 걸어도.. 반지도 3개를 다 끼워도 어색하지 않아요"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변정수는 손가락에 여러 개의 반지를 낀 상태로 손짓하고 있다. 변정수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전체적으로 세련된 분위기의 변정수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변정수는 1995년 같은 학교 선배였던 7살 연상 남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딸 유채원과 E채널 예능 '라떼부모'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