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윤정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안무가 배윤정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긁적긁적 임부복 아닌척입기 #벌써#22주차임산부 #빨리만나자#골드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배윤정은 통 넓은 원피스에 봄 느낌이 물씬 나는 스카프를 두르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배윤정은 해당 옷이 임부복이라며 "임부복 아닌 척 입기"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배윤정은 세월을 역행하는 듯한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더해 배윤정은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해 현재 임신 22주 차에 접어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