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윤지, 맴찢 워킹맘 "요즘 엄마 왜케 바빠? 데리러 올 수 있어? 걱정마 딸"

입력 2021-02-24 10: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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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윤지가 워킹맘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윤지는 2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한 머리,차에서 한 메컵, 미리 챙겨받은 옷 #체크부탁합니다언니들"이라고 부탁했다.

이어 "#오늘은뒤집어입지않았다 #조금많이작을뿐 #애둘골반은어쩔수없나여 #내골반만이런거아니쥬"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윤지는 "엄마 오늘 촬영 다녀올께ㅡ요즘 엄마 왜케 바빠? 나 데리러 올 수 있어? 응! 오늘은 진짜진짜갈수있어 걱정마! 딸! 약속이야 꼭 알았지? 약소옥! 사랑해딸 나도엄마사랑해! 쪽! #오늘도엄마는달립니다"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스웨그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윤지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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