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유미, 앞 가리고 웃는 것도 예쁘네…세젤예 러블리 비주얼

입력 2021-02-25 07: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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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인스타그램
정유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정유미가 예쁘고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5일 배우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떡해 또 다 예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하얀색 슈트를 입고 손으로 입을 가린 채 카메라를 보고 응시하는 모습. 정유미는 숏컷 헤어스타일에도 러블리한 자태를 뽐내는 정유미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유미는 현재 방영 중인 tvN '윤스테이'에 출연 중이다. 박서준과 함께 주방을 담당하며 메인 주방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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