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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출산' 정정아, 돌잔치 예행연습 "영혼이 털리는 체험"

입력 2021-02-25 09: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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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아 인스타그램
정정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정아가 아들 돌잔치를 준비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배우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촬영중 돌잔치를 미리 진행해봤어요. 라이브 진행했는데 생각보다 어렵고 아이를 데리고 처음 뭔가를 해보다보니 영혼이 털리는 체험을 했어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이제 자기 맘대로해야하는 하임이를 데리고 진짜 돌은 어찌해야할지 걱정이 많아집니다^^ #예행연습 #골든타임 #돌잔치연습 오늘 급라이브에 찾아와주신분들 감사했어요. 하임이 돌은 랜선으로 3월 2일 3시에 인스타라이브와 유투브로 진행 예정이니 많이 보러와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정아와 남편이 아들 돌잔치를 준비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지인과 네티즌들도 "축하드려요", "벌써 돌이군요",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세차례 유산의 아픔 끝에 최근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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