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지난 25일 오후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티파니는 올블랙 스타일의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있다. 티파니의 완벽한 각선미가 샤론스톤 뺨치게 섹시하다. 글래머러스한 몸매 또한 압도적이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 1월 14일 종영한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어바웃펫 어쩌다 마주친 그 개'에 출연한 바 있다. '어바웃펫 어쩌다 마주친 그 개'는 끔찍한 학대를 당한 유기견들을 위해 만들어진 연예인 공동 임시보호소 '어쩌개 하우스'에서 반려견 전문 집사들과 유기견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공동 임보 프로젝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