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동성, 전진주 부부가 달달한 신혼 인증샷을 찍었다.
26일 요리연구가 전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리수거 해주는 멋진 남편~* 힘든 일 어려운 일은 꼭 알아서 해주는 멋진 남편님~ㅎㅎ 손에 장갑 끼워드리고 인증샷까지 부탁해도 웃어주며 다 들어주시는 내남편~* "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동성이 분리 수거를 하러 가기 전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찍고 있는 아내의 눈에서도 꿀이 뚝뚝 떨어질 듯 하다.
한편 배동성 전진주 커플은 지난 2017년 8월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