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인턴기자]SBS 예능 프로그램 '자기야 백년손님'(이하 '자기야')의 시청률이 3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동시간대 예능 중 1위 자리를 지켰다.
30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9일 밤 11시 방송된 '자기야'는 9.1%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2일 방송분이 나타낸 8.3%보다 0.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또 15일 방송분이 기록한 8.1%에 이어 3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개그우먼 김미려는 남편이자 배우인 정성윤과의 풀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자기야'는 아내 없이 홀로 처가에 간 사위가 장모(장인)와 함께 하며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찾아보고자 하는 예능프로그램이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6.3%, MBC 특선영화 '깡철이'는 2.2%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