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진재영이 귀여운 미모와 매력을 뽐냈다.
26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밤 늦게 집에 돌아와 나른한 아침이예요 잠이 보약이란 말처럼 좋은 잠이 주는 충전 에너지가 분명 있어요. 아. 잘잤다 로 시작하는 하루 되세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재영은 온몸을 이불로 돌돌 말고 있는 모습.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녀는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그러다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