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소미, 생후 42일 아들에 벌써 입대 걱정 "사랑둥이를 어떻게 보낸다니"

입력 2021-03-29 09: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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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소미가 두 아이들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코미디언 겸 가수 안소미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생 42일차 우리 둘째 건아군..이 엄마는 군 입대가 벌써 걱정이다!!ㅠㅠ요요 사랑둥이를 어떻게 보낸다니..!!하..요즘 티비보니까..특전사 멋있다..아니다. 남편은 건아랑 터미타임 놀이 중. 여보의 상차림은 항상 인~~~저엉~~~울 귀요미 로아누나 4월엔 건아랑 엄마랑 만나자. 아빠랑 할미랑 하부디랑 잘~ 놀고 있어요 #아들스타그램 #육아스타그램 #딸스타그램 #추억팔이 #아빠와아들 #육아맘 #육아대디 #화이팅 #내전부 #사랑해요 #안소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안소미가 귀요미 아들의 애교에 사르르 녹고 있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18년 결혼 후 같은 해 딸 로아를 출산했다. 최근 둘째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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