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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레깅스 시구 시절 생각나게 하는 몸매..명불허전 섹시

입력 2021-02-28 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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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클라라가 명품 섹시미를 과시했다.

지난 27일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elieveinyourself"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섹시한 몸매를 과시하며 남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복근과 한쪽 어깨를 드러내 움푹 파인 쇄골을 드러내고 있는 모습. 클라라의 매혹적인 표정까지 더해져 더욱 인상적이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 받았다.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최근 그가 출연한 영화 '대홍포'가 중국에서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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