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공현주가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1일 배우 공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연한 것들이 당연하지 않았던 2020년이 지나갔네요. 답답하고 힘들었지만 참 많은 것들을 깨달았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새해에는 그냥 마음 편하게 서로 얼굴 보면서 얘기만 해도 감사하고 행복할 것 같네요 :) 모두 건강하시고 활짝 웃는 일들이 가득한 새해가 되길 바랍니다. (요즘 다들 우울하겠지만 저처럼 활짝웃으면서 새해를 시작 하시길! #smile ) #코로나없는세상#happy2021#소망합니다"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현주는 아름다운 자태로 활짝 웃으며 화사한 미모를 과시했다.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빛나는 비주얼의 공현주가 인상적이다.
한편, 공현주는 공현주는 2001년 슈퍼모델선발대회에 입상하면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SBS '올인'을 시작으로 '혼자가 아니야', '아내의 반란', '웨딩', '바보 엄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호텔킹', '순정에 반하다' 등에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