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규영이 2020년의 추억을 회상했다.
배우 박규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2020년 한 해 박규영의 발자취들이 그대로 담겨있다. 박규영은 2020년 많은 사랑을 받은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 이어 넷플릭스 드라마 '스위트홈'에 출연하며 바쁜 한 해를 보냈다. '스위트홈'과 '사이코지만 괜찮아' 촬영 현장 모습이 담긴 사진들은 2020년 박규영을 추억하게 하는 한편 2021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그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
한편 박규영은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스위트홈'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