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사랑, 44세 안 믿기는 동안 미모..인간 방부제 그 자체

입력 2021-01-02 23: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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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인스타그램
김사랑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사랑이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2일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좀 있으면 #복수해라 #tvchosun 같이봐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반려견을 안고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사랑은 잡티 하나 없이 매끈한 피부와 생기 가득한 미모를 통해 인간 방부제의 정석을 보여줬다. 갈수록 어려지는 그녀의 미모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현재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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