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영철이 자가격리 중 근황을 전했다.
3일 김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퀴즈: 고무장갑 숫자4의 의미는? 오늘도 먹었으니 설거지를 해야하는데.. 또 다하고 청소하고 차한잔 마실라하면 오후 3-4시 되겠지?? 그럼 또 저녁 뭐 먹을지 고민하겠지? 그럼 내일 월요일.. 아 출.....근 안 해도 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일되니깐 미챠가네 ㅋㅋㅋ 아무데서나 웃네 아핰ㅋㅋㅋ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철은 집에서 설거지를 하고 있다. 자가격리 기간 도중 슬기롭게 집콕 생활을 즐기고 있는 모습. 김영철을 향한 응원이 이어진다.
해당 게시물에 정용화는 "형 진짜 잘 드시네요ㅎㅎㅎ"라고 김지혜는 "슬기로운 집콕생활"이라고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우정을 더하고 있다.
한편 김영철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밀접접촉자로 분류되면서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