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빈우가 살림 중인 근황을 전했다.
3일 오후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밥차리고 설거지하고 빨래돌리고 청소기돌리고 바닥닦고 화장실 청소했더니 땀을 한바가지 이것은 #운동아니고노동 #집안일은끝이없드아 월요일부터 운동장 갈수있겠지 부푼꿈은 또 접어야 하는가 보아요 이렇게라도 에너지를 태워봅니다. 상쾌하게 샤워하고 한장찍어보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맑은 미모를 뽐내고 있다. 씻은 후 화장기 하나 없는 모습이지만 김빈우의 비주얼이 우월하다. 살림구단답게 널찍한 집을 깨끗하게 정리한 모습도 돋보인다.
한편 김빈우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