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기도훈, 우수에 찬 눈빛..옆모습이 조각 같아

입력 2021-01-04 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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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훈 인스타그램
기도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기도훈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3일 기도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기도훈은 앉아서 풍경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기도훈은 높은 콧대에 날렵한 턱선으로 조각 같은 옆태를 보여준다. 기도훈은 깔끔한 헤어스타일에 목폴라, 롱코트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기도훈은 우수에 찬 눈빛으로 여심을 설레게 한다. 기도훈의 큰 손마저 매력 포인트다.

한편 기도훈은 지난해 방영된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박효신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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