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하나, 우아한 화이트 드레스 자태..은근한 섹시미도 찰떡

입력 2021-01-04 14:20:29
    • 복사완료!

박하나 인스타
박하나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박하나가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4일 오후 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1"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나는 하얀 드레스를 입고 치명적인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등 부분이 뚫린 의상이 은근한 섹시함을 느끼게 해준다. 박하나의 완벽한 비주얼이 단발 헤어스타일과 어우러져 더욱 세련미가 가득해 보인다.

한편 박하나는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다.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가요계에 데뷔한 뒤 2012년 드라마 '판다양과 고슴도치' 출연을 계기로 배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JTBC '쌍갑포차', KBS2 '위험한 약속' 등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