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형식이 국방의 의무를 마쳤다.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배우 박형식은 오늘(4일) 전역했다.
박형식은 전역과 동시에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여전히 청량한 소년미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제국의아이들로 데뷔한 박형식은 tvN '나인 : 아홉 번의 시간여행'을 통해 배우로서도 눈도장을 찍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로는 대세 반열에 올랐다.
이어 SBS '상속자들', KBS 2TV '가족끼리 왜 이래', '화랑', '슈츠', JTBC '힘쎈여자 도봉순' 등을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삼총사', '엘리자벳' 등으로는 뮤지컬에 도전하기도 했다.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었던 영화 '배심원들'로 스크린 신고식을 치르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처럼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각인시킨 바 있는 박형식은 전역 후 러브콜이 쇄도하는 것은 물론 본격적인 복귀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그가 어떤 작품으로 컴백할지, 향후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