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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의 밥심' 이성미, "조영남 등도 밀어줄 수 있어" 충격 발언... 초토화

입력 2021-01-04 21: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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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이성미가 조영남의 '여사친'으로 등장했다.

4일 오후 SBS Plus에서 방송된 '강호동의 밥심' 13회에는 조영남과 이경실, 이성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개그맨 이경실과 이성미는 조영남의 여사친으로 '밥심'을 찾았다. 강호동은 "조영남씨가 5년 유배생활을 해보니 옥석이 가려졌다고 말씀을 하시더라. '여사친'들만 주변을 안떠났다고 하셨는데, 뭐 때문일 거 같으시냐"라고 물었다.

이에 조영남은 "내 매력 때문이지 뭐"라며 대답을 가로챘다. 이성미는 조영남의 말을 반박하며 "이성으로서의 매력보다는 동네 아줌마 만난 느낌인거지. 같이 목욕가서 등도 밀어줄 수 있어"라는 말로 일동을 초토화시켰다.

한편 밥숟가락 딱! 놓고 싶은 순간에 놓인 이들을 위한 강호동X둘째이모 김다비의 기름기 쫙 뺀 순도 100% 솔직, 담백 살코기 토크, '밥심' 밸런스를 제대로 맞춰줄 신개념 밥심 충전 토크쇼 '강호동의 밥심'은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SBS Plu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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