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콩댁' 오지은, 호텔 자가격리 중 독서 일상 "위로의 시간"

입력 2021-01-04 22:02:17
    • 복사완료!

오지은 인스타그램
오지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오지은이 자가격리 중 독서에 몰입한 일상을 공유했다.

4일 배우 오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감글귀 #위로의 시간. 내 모든 것을 주었건만, 여전히 너무 힘들 때 무엇을 해야하나? 어떻게 해야하나? 그저 서있으면 돼.. Just stand.."라고 오프라 윈프리의 책 속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오지은은 "당신도 나처럼 가치없는 존재로 여기게끔 하는 경험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나는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는 것이 삶의 가장 위대하고 가치있는 도전이라는 것을 잘 안다.. 그러한 경험을 통해 삶은 과거에서 벗어나 온전한 한 인간이 되라고 촉구한다. 우리는 반드시 용기를 내어 타인에게 받지못한 사랑을 나 자신에게 주어야 한다"고 인상깊은 구절을 덧붙이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지은은 독서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소소한 일상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특히 오지은은 꾸미지 않은 상태에서도 청초하고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오지은은 지난 2017년 4살 연상의 재미교포 출신의 외국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 후 홍콩에 거주했다. 최근 홍콩으로 떠났으며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