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봄이 다이어트 후 컴백 준비 중인 근황을 알렸다.
4일 그룹 2NE1(투애니원) 출신 가수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량중 #다이어트 #11kg감량 #컴백준비중 #박봄 #2ne1"이라는 글,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봄의 모습이 담겼는데, 특히 2NE1 시절의 시그니처 손동작이 팬들의 반가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다이어트로 주목 받고 있는 박봄은 이처럼 리즈시절에 버금가도록 물오른 미모로 팬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박봄은 그룹 2NE1(투애니원) 멤버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3월 9년 만에 솔로앨범 'Spring'을 발표한 바 있다. 현재 컴백 준비 중이다.
앞서 ADD 치료를 위해 처방 받은 약을 복용했던 박봄은 일상 생활이 어려울 만큼 감정의 기복이 심해진 데다 식욕 통제 또한 되지 않아 야식과 폭식을 하게 되면서 체중이 70㎏까지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70kg에서 59kg까지 무려 11kg를 감량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