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빈우가 청초한 매력을 자랑했다.
배우 김빈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빈우는 막 씻고 나온 듯 젖은 머리를 한쪽으로 넘긴 채 샤워가운을 입고 있다. 뽀얀 피부를 자랑하는 김빈우는 과거로 시간을 되돌린 듯 여전한 미모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김빈우의 해당 게시글에 동료 방송인 안선영은 "아요 애둘엄마가 왤케 상콤해"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김빈우는 2001년 슈퍼모델로 데뷔해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2015년에는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