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임영웅이 유쾌한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4일 가수 임영웅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피자 브랜드 광고 촬영 현장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임영웅은 피자 브랜드 지면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에 방문했다. 하늘색 슈트를 입고 등장한 임영웅은 청량한 비주얼로 촬영장을 화사하게 밝혔다.
이날 임영웅은 쌍따봉과 건행 포즈를 취하며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 수화기 소품이 등장했고, 임영웅은 "요즘 친구들은 전화기 모르더라"라고 말해 구독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촬영에서는 다른 화보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포즈가 대방출 됐다. 다채로운 팔색조 매력 폭발하는 임영웅은 매번 새로운 레전드를 갱신했다.
이후 임영웅은 무스탕을 입고 올블랙 스타일링을 완성시켰다. 시크하면서 세련된 그의 모습은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마지막으로 순백의 슈트 의상을 입고 등장한 임영웅은 눈부신 왕자님 자태를 뽐냈다. 오늘도 열일하는 임영웅의 꽃미모는 천상 연예인의 정석을 보여줬다.
임영웅은 촬영 종료 후 스태프 한 분 한 분에게 감사 인사와 덕담을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해당 영상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날이 갈수록 잘생겨진다", "울 영웅님 2021년도 대박 나시길 응원합니다", "봐도 봐도 광고를 넘 잘한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11월 4일 신곡 'HERO'를 발매했다. 현재 TV조선 '뽕숭아학당'과 '미스트롯 2'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