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미도, 감자왕자와 집콕 라이프 "웃는 거 정말 귀엽죠?! 나눈..?"

입력 2021-01-05 0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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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미도가 아들과의 행복한 집콕 라이프를 공유했다.

배우 이미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영상찍고 편집하는 게 정말 재미나네요. 감자왕자 웃는 거 정말 귀엽죠?! 나눈..?"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 이미도는 아들과 함께 천막 뒤에서 까꿍 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랑스러운 감자왕자의 눈웃음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엄마 이미도와 똑닮은 귀여움도 눈길을 끈다.

한편 이미도는 tvN 드라마 '18 어게인'에서 변호사 역할로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이동욱과 영화 '싱글 인 서울'을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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