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맨 김원효가 동물학대 기사에 분노했다.
5일 오후 김원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짜 미쳐버리겠구만요...후....ㅠㅠ 진짜 어쩜 세상에 이런일이....제 인스타에 저의일상과 해피한 것들로만 채우고 싶었는데...도저히 #이해불가 #납득불가"라고 적었다.
이어 "#누구나실수는할수있습니다. #누구나잘못할수있습니다. #하지만 #누구나개를저렇게매달지는않습니다. #용서해달라고한번만봐달라고매달리지마십시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량에 개를 매달고 5km 질주한 동물학대범에 대한 기사 캡처본이 담겨 있다. 상상도 하지 못할 정도로 끔찍한 행동에 분노한 김원효는 일침을 날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원효와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다음은 김원효 SNS 전문 진짜 미쳐버리겠구만요...후....ㅠㅠ
진짜 어쩜 세상에 이런일이....
제 인스타에 저의일상과 해피한 것들로만 채우고 싶었는데...
도저히 #이해불가 #납득불가
#누구나실수는할수있습니다. #누구나잘못할수있습니다. #하지만 #누구나개를저렇게매달지는않습니다. #용서해달라고한번만봐달라고매달리지마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