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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제니퍼 로페즈, 51세 안 믿기는 탄탄한 몸매+볼륨감

입력 2021-01-05 05: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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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 인스타
제니퍼 로페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페즈(51)가 섹시한 운동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5일(한국시간)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onday morning!! #2021 Let’s get it!!"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퍼 로페즈는 섹시한 탱크톱을 입고 열심히 운동 중인 모습. 제니퍼 로페즈의 탄탄한 보디라인과 섹시한 볼륨감이 팬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전 MLB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약혼했다. 또 동료 가수 마크 앤서니와의 사이에서 쌍둥이 자녀를 낳아 홀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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