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에이프릴의 윤채경이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4일 가수 윤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주 일요일 낮 12시 위클리 차이나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채경은 자신을 응원하는 메시지가 적힌 벽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촬영하는 모습. 깜찍한 자태로 상큼미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하는 윤채경의 예쁜 이목구비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채경은 지난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1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프로젝트 그룹 아이비아이로 활동하기도 했다. 2017년부터는 에이프릴에 합류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