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방민아, 아빠와 막걸리 짠..훈훈한 부녀 일상

입력 2021-01-05 21:06:43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가 일상을 전했다.

5일 방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랑 맥걸뤼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자, 약과, 견과류 등 안줏거리와 함께 막걸리가 보인다. 오붓한 막걸리 타임을 갖는 다정한 부녀의 모습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방민아는 최근 뮤지컬 '그날들'에 출연했다. '그날들'은 방민아가 처음으로 도전한 작품으로 오는 2021년 2월 7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