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유미, 다 가려도 눈망울 초롱초롱…변함없는 인형비주얼

입력 2021-01-06 15: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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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유미 인스타그램
사진=아유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유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는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ith KUMO. 우리 쿠모 언니 두 번째 사진에선 윙크하셨네. 귀여미. 쿠모 오늘 의상 H.O.T. 선배님들 '빛' 생각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강아지를 품에 꼭 안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아유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아유미는 패딩점퍼를 입고 벙거지모자를 쓰고 있는 가운데 마스크를 쓰고 있음에도 불구 커다란 눈망울로 인형 같은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유미는 일본에서 MBS 드라마 '정말로 항해하고 있습니다 시즌 2'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으며, 한국으로 돌아와 본격적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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