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안선영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6일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의 하드코어 3시간 유산소+근력 운동+식단 덕인지 저녁에 먹고잔 푸룬 식이섬유가 몰고온 덕인지 밤 사이 1킬로그램 빠졌어요. 오예~ but 화보 촬영이 하루 앞당겨져서 오늘 촬영 D-7일이라는 거. 일주일간 더 빡시게 식단&운동 가봅니드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안선영은 연핑크색 로브를 입고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꾸준한 운동을 통해 안선영은 슬림하지만 탄탄한 각선미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에 3세 연하의 남편과 결혼하여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출산 후 11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