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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반려묘와 뒹굴뒹굴 일상..엄마 닮아 미묘네

입력 2021-01-06 14: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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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인스타
써니 인스타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써니가 반려묘와 함께 하는 일상을 전했다.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한테 잡힌 #후추 우람하고 든든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써니는 반려묘에 한 쪽 팔을 내어준 채 옆으로 누워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수수한 모습의 써니는 여전한 소녀미를 발산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더해 써니의 고양이는 사랑스러운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써니는 얼마 전 MBC 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에 나와 반려묘 두 마리 모두 미묘라며 소개한 적 있기도 하다.

한편 써니는 SBS Plus 뷰티 프로그램 '트렌드 레코드'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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