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드디어 오늘 개봉하는 2021년 새해 첫 감동 가족 드라마 '래시 컴 홈'이 래시와 플로의 소중한 시간을 담은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해 화제다.
서로의 가장 소중한 친구인 천재견 ‘래시’와 용감한 소년 ‘플로’가 떠나는 멋진 대모험을 그린 사랑스러운 가족 드라마 '래시 컴 홈'이 드디어 오늘 개봉한다. 영화의 개봉을 기념하여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함께하는 모든 순간 우린 행복해!”라는 카피만큼이나 다정한 래시와 플로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플로가 사라진 래시를 찾기 위해 떠난 용감한 모험과 두 친구가 애틋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이 곳곳에 담겨 영화가 들려줄 풍성한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래시 컴 홈'은 실시간 예매율 1위, 네이버 영화 베스트 무비클립 4위에 오르며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2021년 새해 첫 감동 가족 드라마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명했다.
영화 '래시 컴 홈'은 지금까지 전 세계 24개 언어로 출간된 에릭 나이트의 베스트셀러 [돌아온 래시]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돌아온 래시]는 1943년 처음 영화화된 이래로 큰 사랑을 받으면서 TV 시리즈로도 제작되었으며 한국에서는 ‘달려라 래시’라는 제목으로 방영되어 많은 이들에게 각인되었다. 영화는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상영되어 “아이와 함께, 조카와 함께, 온가족이 함께 보기 딱 좋은 가족영화”(인스타그램 cocori****), “오랜만에 너무 가슴 따뜻한 영화”(인스타그램 zoe.iam****) 등의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어 코로나로 지친 관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힐링 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사운드, 로케이션, 프로덕션 디자인이 더해져 완벽하게 다시 태어난 '래시 컴 홈'은 아이코닉한 캐릭터 래시의 매력을 한껏 배가시킬 것이다. 또한, 세대를 관통하는 이야기의 교훈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플로가 SNS를 통해 래시의 행방에 대한 단서를 찾아내는 등 오늘의 모습에 맞게 각색된 설정 역시 영화의 완성도를 높인 주요한 요소다. 인간과 반려견의 우정을 그린 영화의 원조 격이자 영화 역사상 가장 유명한 명견 ‘래시’가 등장하는 사랑스러운 가족 드라마 '래시 컴 홈'은 오늘 개봉해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실시간 예매율 1위로 흥행 청신호를 밝힌 '래시 컴 홈'은 오늘부터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