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현숙, 한국이 그리운 LA 생활 "흰눈이 그리워 흰옷 꺼내입고 나가요"

입력 2021-01-07 11: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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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현숙이 미국 LA에서의 일상 근황을 공유했다.

7일 오전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 눈 많이 왔죠? 여긴 뭐 그냥 적당하니 흰눈이 그리워 흰옷 꺼내입고 나가요 #눈이그립다 #윤현숙 #흰옷으로 #출동 #일상 #다운타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현숙이 외출 중 찍은 거울 셀카가 담겨 있다. 반팔에 하얀색 조끼를 걸쳐입고 있는 윤현숙의 패션센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혼성 그룹 잼으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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