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현이가 폭설로 어렵게 귀가한 일화를 밝혔다.
모델 출신 방송인 이현이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케줄 끝나고 상암에서 서초동까지 3시간 걸렸어요... 심지어 집 앞 야트막한 언덕에 차가 못 올라와서 우리 매니저가 골목 앞에 내려줬어요. 덕분에 예쁜 눈도 맞아보고 뽀얗게 쌓인 눈 밟아도 봤어요 볼때는 참 예쁜데... 교통상황이랑 폭설 피해가 몹시 걱정이 되네요 부디 큰 피해 없길... #폭설 #오늘의일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현이는 눈 내리는 길을 모자까지 쓴 채 걸어가고 있다. 이현이는 폭설로 어렵사리 귀가했다고 전하면서 폭설로 인한 피해가 없기를 바랐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비연예인과 결혼 후 슬하에 아들 2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