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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45세 최강동안의 교복 셀카 "영하 26도에 자전거 타기"

입력 2021-01-07 09: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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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인스타
최강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최강희가 열일 중 근황을 전했다.

7일 오후 최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하16도에 자전거 타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강희가 스케줄 소화를 위해 이동 중 차량 내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교복을 입은 최강희의 최강 동안이 그저 감탄만을 자아낸다. 또한 45세가 된 최강희는 교복을 찰떡같이 소화. 놀라움을 더하기도 했다.

한편 최강희는 지난해 SBS 드라마 '굿캐스팅'에 출연했다. 올해 방송 예정인 KBS2 새 드라마 '안녕? 나야!'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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