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송이 아들과 함께 한 추억을 회상했다.
7일 가수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이 5세때. 잡지 정리하다 발견. 넘넘 그리운 다신 돌아올 수 없는 그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과거 김송이 아들 강선 군과 함께 잡지 촬영에 임한 모습이 담겼다. 모자의 화목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가운데, 지금보다 훨씬 앳된 아들의 비주얼이 사랑스러움을 자아낸다. 강원래를 꼭 닮은 붕어빵 면모 역시 흐뭇함을 더했다.
한편 강원래와 김송은 지난 200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