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유아인이 근황을 전했다.
7일 유아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 가라 X.. 넌 최선을 다했어..! 오해 마세요 단순 타이어 펑크임. 죽음의 문턱에서 X 그가 날 살렸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유아인은 한 휴게소에서 견인차 위에 실린 자신의 외제차에게 다가가 손을 짚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무슨 일이에요", "차 사고 났어요", "안 다쳐서 다행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아인은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 공개를 앞두고 있다. 최근 금연 선언을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