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채아 딸, 커다란 눈사람 만나 머리를 쓰담쓰담..사랑 가득한 귀요미

입력 2021-01-07 11: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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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한채아가 딸과의 일상을 전했다.

7일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누군가 만들어놓은 눈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채아의 딸이 커다란 눈사람을 보고 신기해 하는 모습이 담겼다. 친구처럼 눈사람의 머리를 쓰담쓰담 하는 딸의 사랑스러운 행동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스히 적신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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