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함소원 "랍스타·밥까지 다 먹었는데 몸매 어쩔거니"..늘씬 S라인에 신난 춤사위

입력 2021-01-08 16: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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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인스타
함소원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함소원이 근황을 전했다.

8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또또또또또또또또~ 매진??? 네ㅋㅋㅋ 또 매진이용"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함소원은 방송국 대기실에서 노래를 부르고 춤까지 추며 신난 모습이다. 함소원은 핏되는 트위드 원피스를 입고 "어쩔거니. 이 몸매 어쩔거니. 랍스타, 밥까지 다 먹었는데"라면서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불렀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이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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