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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함소원, 오늘 야식은 탕수육+누룽지탕.."김치 쫙쫙 찢어서 먹자"

입력 2021-01-08 20: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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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인스타
함소원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함소원이 일상을 전했다.

8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탕수육 찍먹~? 부먹~? 다 들어와~~~"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함소원은 누룽지탕을 끓이고 있다. 또 탕수육과 김치를 테이블 위에 올려둔 채 함소원은 설레는 말투로 "전 누룽지 정말 좋아해요. 김치 쫙쫙 찢었네요. 탕수육 먹자"라고 말했다.

탕수육 찍먹을 좋아하냐 부먹을 좋아하냐는 말에 네티즌들은 "찍먹", "다먹", "찍먹 부먹 골고루 먹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이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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