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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토요일 기다리게 만드는 요정 미모…예쁨이 한도초과

입력 2021-01-08 09: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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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세정이 요정 미모를 자랑했다.

8일 그룹 구구단 출신 김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언제 오나... 하.... #경이로운소문"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세정은 속이 살짝 비치는 흰색 터틀넥 티셔츠에 체크무늬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특유의 펌 헤어스타일이 김세정의 요정 미모를 더욱 러블리하게 강조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세정은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다. 2016년 '아이오아이'를 통해 데뷔했으며 구구단으로도 활동했다. 지난해 3월 첫 솔로앨범 '화분'을 발표하고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펼쳤고 현재 OCN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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